목록으로
스포츠9개 기사
오현규, 유로파리그서 2골 1도움 맹활약
오현규(25·베식타시)는 16일(한국시간) 독일 진스하임에서 열린 호펜하임과의 유로파리그 2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베식타시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베식타시의 세 골 모두 오현규의 활약으로 만들어졌으며, 그는 멀티골과 도움을 동시에 달성했다. 오현규는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려 어려움을 겪었으나 유럽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또 다른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도 유럽 클럽대항전에서 득점하며 존재감을 보였다. 오현규와 조규성은 국가대표팀 스트라이커 듀오로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오현규는 후반 15분부터 '원맨쇼'를 펼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 조선일보손흥민 1골 2도움… 메시 제치고 도움 선두배준용 기자
- 스포츠서울‘96 은퇴설 그 후’ 뒤숭숭 떠난 손흥민, MLS서 1골2도움 폭풍 활약…메시 제치고 커리어 첫 도움왕 타이틀 진격김용일 기자
- 매일경제손흥민, MLS 리그 7호골김지한 기자(hanspo@mk.co.kr)
- 한국일보대표팀 어수선해도 흔들림 없네... 손흥민, 1골 2도움 '원맨쇼'강은영
- 중부매일오현규, 유로파리그 호펜하임전 2골 1도움 폭발박인택 기자
- 세계일보상의 벗어 던진 오현규, 블라호비치 밀어내고 2골 1도움 ‘대폭발’… 조규성도 날았다최현태
- 동아일보韓공격수 오현규·조규성, 유럽 클럽대항전서 나란히 득점포 가동한종호
- 중앙일보오현규 ‘원맨쇼’ 2골 1도움… 베식타시, 호펜하임 꺾고 UEL 2연승 질주이해준(lee.hayjune@joongang.co.kr)
- 한국일보韓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조규성, 유럽 클럽대항전서 나란히 골 맛박주희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