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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 불가 입장 재확인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 주장에 반대하며 비공개 전환 불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는 SNS 자제론 반박에 이어 집권 2기 국정 운영 방식의 일관성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일부 장관들이 비공식 만찬에서 생중계 우려를 표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한 총리는 16일 엑스(X) 게시글을 통해 생중계가 업무 몰입과 책임감 향상에 긍정적 효과가 더 크다고 주장했다. 그는 10월 2일 신임 장관들과 비공식 만찬을 가졌으나 현안 논의가 아닌 소통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일부 국무위원이 생중계 시 긴장감을 언급했으나, 이는 생중계 반대 의견으로 확대 해석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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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일보韓총리 "국무회의 생중계 우려, 사실과 달라… 긍정 효과 더 커"이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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