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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 임광현 비서실장 임명 환영

소상공인연합회는 이재명 정부의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광현 전 국세청장이 임명된 것을 환영하며,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연합회는 임광현 실장이 정부와 국회에서 실력이 검증된 인사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2년 차를 힘 있게 뒷받침하고 민생 회복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한편, 강훈식 전 비서실장은 15일 퇴임하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고, 대통령 기자회견 시 대통령의 발언으로 인해 사퇴를 결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강 전 실장은 재임 기간 동안 대통령을 보좌하며 많은 감탄을 느꼈으나, 끝까지 보좌하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신임 비서실장의 활약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이 가속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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