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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업시설 흉기난동 사건 범인 진술 내용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 A씨가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보다 힘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을 범행 대상으로 선택했다고 진술했다. A씨는 치료받은 병원에 대한 불만과 병원 측의 신고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된 것에 대한 불만을 범행 동기로 밝혔다. 또한 A씨는 자신의 불만을 사회적으로 알리고 관심을 끌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특정 대상을 미리 정하지 않고 현장에서 힘이 약해 보이는 사람들을 공격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있으며, 사건의 경위와 범행 동기에 대한 추가 수사가 진행 중이다.
- 서울경제‘인천 흉기난동’ 심정지 20대 여성, 아직 의식불명…부친 “얼굴 한번 보고 싶다” 격분김수호 AX콘텐츠랩 기자
- 이투데이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피해자 가족들의 분노기정아
- 파이낸셜뉴스"'살려달라' 비명소리에 4층 애들 생각났다"…의자 던져 흉기 난동범 막은 20대 직장인김수연 기자 (newssu@fnnews.com)
- 아주경제"의자 던져 큰 피해 막았다"…인천 구월동 흉기난동범 제압한 20대 직장인정세희
- 뉴스핌李대통령 "흉악범죄 사후대응 그쳐선 안 돼"…전자발찌·정신질환자 관리 전면 점검김미경
- 헤럴드경제인천 흉기난동범 “관심 끌 목적, 나보다 힘없어 보이는 사람 골랐다”이원율
- 아시아투데이인천 흉기난동범 “관심 끌려 범행…힘없어 보이는 사람 골랐지만 살해의도는 없어”
- 아시아경제인천 흉기난동범 "나보다 힘없어 보이는 사람들 골랐다"장희준
- 매일신문인천 흉기난동범 "불만 들어주지 않아 관심 끌려고…힘없어 보이는 사람 골랐다"이해명
- 국민일보인천 흉기 난동 피해자는 8명 아닌 10명…“약한 사람만 골랐다”문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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