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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AI 해킹 경고 후 사전 대응 부실
금융보안원은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와 유사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공격 사례를 발견하고 2주 전 금융권에 경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해킹 사태에서는 악성 AI 도구 '아텍스(ARTEX)'가 활용된 정황이 드러났다. 포항시는 금융권 해킹에 사용된 주요 공격자 IP를 긴급 차단하고 정보보호시스템 탐지 정책을 전면 재정비했다. 공공 부문도 금융권의 AI 악용 사이버 위협에 대비해 선제적 방어막을 구축했다. 금융보안원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금융권의 사전 대응이 부실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금융권 보안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 브릿지경제금융사 전산장애 잦은데…정보보호 예산 집행률 70% 밑돌아홍승해
- 대전일보전산장애 잦은 금융사… 보안 예산 집행률 70% 밑돌았다유혜인 기자
- 문화일보전산장애 잦은 금융사 20곳, 정보보호 예산 집행률 70%도 안 돼노민수
- 매일경제“해킹 불안 커지는데”…보안예산 70%도 못 쓴 금융사들최아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ay@mk.co.kr)
- 뉴스핌박성훈 "해킹 논란 속 금융사 보안예산 69.6%집행"남경문 기자
- 경향신문금융권 해킹 사고 2주 전 ‘AI 공격 사실’ 경고 있었다…사전 대응 부실 지적서대웅 기자 sdw618@kyunghyang.com
- 한겨레금융권 해킹 2주 전 금융보안원 ‘AI 공격’ 경고…사전 대응 부실 지적안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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