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국제8개 기사
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에 실패한 것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그는 9일(현지시간) 뉴욕주 시러큐스에서 열린 유세에서 자신이 8개의 전쟁을 해결했으며 남북한과 중국·대만 간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노벨위원회와 노르웨이 정부를 맹비난하며 수상 결정이 편향적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유엔 인권최고대표와 국제형사재판소(ICC) 재판관이 수상한 것에 대해 '들어본 적도 없는 사람'이라고 언급했다. 미국 행정부는 수상자 발표 직후 ICC에 대한 고강도 제재를 발표했으며, 이스라엘도 비난에 동참했다. 트럼프는 이번 결정이 '지울 수 없는 오점'이라고 강조하며 자신의 공로를 인정받지 못한 것에 대해 불만을 나타냈다.
- 매일신문'노벨평화상 짝사랑' 트럼프 겨냥…필라이 "박수 더 치면 상 나눌 수도"김유진
- 매일신문트럼프, 노벨평화상 필라이 수상 당일 노벨위원회 비난 글 공유장성혁
- YTN트럼프, "노벨상 위상 훼손" 비난 글 SNS 공유홍상희
- 머니투데이"노벨평화상 위상 훼손"…트럼프 SNS에 수상자 비난글 공유뉴욕=심재현|특파원|
- 쿠키뉴스노벨평화상 불발 트럼프, 노르웨이 맹비난…“남북한 전쟁도 내가 막아”황인성
- 대전일보트럼프, 노벨상 불발에 "내가 한국-북한 전쟁도 막고 있어" 격앙정민지 기자
- 세계일보트럼프 “한국·북한 전쟁도 막고 있다”… 노벨평화상 불발에 ‘뒤끝’이종민
- 세계일보[속보] “남북한 전쟁도 막았는데”…트럼프, 노벨상 불발에 “지울 수 없는 오점”김수진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