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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분기 GDP 1.8% 성장, 5년 6개월 만에 최고
올해 1분기 한국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기 대비 1.8%로 집계되며 2020년 3분기 이후 5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은행의 속보치(1.7%)보다 0.1%포인트 상향된 것으로, 반도체 수출 호조와 설비투자 증가가 주요 성장 동인으로 작용했다. 수출과 수입이 모두 크게 늘어나며 제조업, 특히 반도체 중심의 정보기술(IT) 품목이 성장을 주도했다. 명목 GDP는 10% 이상 증가했고,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9.2% 성장하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한국은행은 9일 '2024년 1분기 국민소득(잠정)'을 통해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도 3.8%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경제 회복세가 확인됐다.
- 서울신문정용진 “책임 경영”…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 맡는다김현이 김현이 기자
- 조선일보정용진 회장, 이마트·프라퍼티 대표이사 맡아이미지 기자
- 동아일보이마트·프라퍼티 대표맡는 정용진 회장… 등기이사 등록으로 ‘책임경영’ 전면화김상준
- 광남일보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 복귀한다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 경기일보반도체가 쏘아 올린 1분기 GDP 1.8%…50년 만에 최고이연우
- 세계일보1분기 GDP 성장률 1.8%로 더 올라…명목 10.5%↑, 50년만에 최고
- 파이낸셜뉴스확인된 반도체의 힘···반세기만 최고점 받은 우리 경제 [종합]김태일 기자 (taeil0808@fnnews.com)
- 전남일보반도체·투자 급증에...1분기 GDP 성장률 1.8% '5년 만에 최고치'황의재 ·연합뉴스
- 아시아투데이1분기 GDP 1.8% 성장…실질 국민소득 증가율 9.2% 사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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