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정치4개 기사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후속 조치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문제를 민원인 전화를 통해 인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일부 투표소의 마감 시간 연기는 서울시선관위의 단독 결정으로 진행되었으며, 각급 선관위 간 소통 부재가 지적되었다. 개혁신당은 중앙선관위로부터 투표용지 부족 실태 보고를 받고, 일부 지역 재선거 필요성을 언급했다. 현재 전국 50개 투표소에서 용지 부족 사례가 확인되었으며, 추가 발생 가능성이 있다. 한편, 진주시청은 지방선거 전 부패 의혹으로 압수수색을 당했으며, 이는 관급 공사와 관련된 뇌물 수수 혐의와 연관되었다. 여야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해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이번 사태로 선관위의 시스템 및 대응 체계에 대한 전면 점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