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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4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 달성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7일 시카고 컵스 전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1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는 그의 개인 메이저리그(MLB) 최장 연속 안타 기록이다. 이번 경기에서 그는 7회 139km 체인지업과 9회 157km 직구를 공략하며 뛰어난 타격 감각을 선보였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21에서 0.324로 상승했으며, 6월 들어 0.500의 타율을 기록하며 맹타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도루와 득점으로도 기여하며 '원맨쇼'를 펼쳤지만, 팀은 연장전 끝에 아쉽게 패배했다. 그의 활약은 '타격 기계'라는 평가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MLB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 서울경제이정후, 13경기 연속 안타…팀은 대승이충희 기자
- 스포츠한국이정후, '13G 연속 안타' 기록 경신... SF는 컵스에 '18-3' 대승김성수 기자
- 전남일보이정후 13경기 연속 안타, 샌프란시스코 18-3 대승이정준
- 한국일보멈추지 않는 방망이... 이정후, 13경기 연속 안타정예준
- 스포츠서울‘바람의 손자’ 또 쳤다! 이정후, 14G 연속 안타 신기록 행진…SF는 끝내기 패배 [SS시선집중]김민규 기자
- 파이낸셜뉴스"나 홀로 야구하네" 157km 찢은 이정후 14G 연속 안타 신기록전상일 기자 (jsi@fnnews.com)
- 문화일보“0.297→0.313→0.500” 이정후 방망이 미쳤다…14G 연속 안타, 6월 대폭주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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