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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그룹,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기록
하나금융그룹은 2023년 상반기 기준 2조402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며 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수치로, 2분기 단독 기준으로는 1조1928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실적 성장의 주요 동력은 자산관리(WM)와 투자은행(IB) 부문의 수수료이익 확대였다. 하나금융그룹은 동시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을 발표하며 ROE(자기자본이익률), CET1비율, 주주환원율 목표 상향을 통해 기업가치 향상에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하나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171명의 미래 인재를 배출하며 사회적 책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실적은 금융그룹이 안정성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루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 SK텔레콤-하나금융, AI로 사회적 약자 지원 해커톤 개최
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TECH4GOOD 해커톤'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해커톤은 '포용적 미래를 위한 AI 서비스'를 주제로 청년 AI 인재 115명이 참여해 AI 기반 공익 서비스를 기획·개발했다. 참가자들은 AI 기술을 통해 장애인,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행사 마지막 날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T1' 팀이 대상을 수상하며 기술의 사회적 가치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 한편, 세종시도 청년 정착 지원을 위한 '하트 인 세종'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 청년들의 네트워크 형성과 정착 지원에 힘쓰고 있다. 두 기업 및 지자체의 노력은 첨단 기술과 사회 문제 해결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SM엔터 "NCT127 7명 전원 재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