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 관련 이슈

지난 24시간 언급 11회 · 지난 7일 누적 49회

커뮤니티 게시글

뉴스

  • 추미애·이재명, 극단주의 경계 및 검찰 개혁 논란

    추미애 경기지사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임명에 반대하며 '비루한 침묵보다 진실을 남기겠다는 처참한 심정'이라고 강조했다.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도 '반면교사'를 언급하며 김 후보자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무극파'라 지칭하며 근거 없는 주장과 선동을 일삼는 극단주의를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권한과 책임이 있는 사람일수록 실행과 결과로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엑스(X) 게시글에서 '좌든 우든, 전방이든 후방이든 어디서나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경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거짓에 기초하거나 최소한의 근거도 없이 혹세무민하는 무책임한 극단주의자들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주장보다 실행과 결과에 대한 책임을 강조하며 극단주의 확산을 우려했다.

관련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