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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학대치사 아버지 징역 10년 확정

    생후 57일 된 아들을 두개골 골절로 숨지게 한 31세 아버지 A씨가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원심을 최근 확정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아내 B씨(33세)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2023년 7월 26일 8면 보도에서 처음 다뤄졌다. 한편,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부산 KCC 이지스는 2026-2027시즌 동아시아슈퍼리그(EASL)에서 각각 A조와 B조에 편성됐다. EASL 사무국은 3일 7개 지역 12개 구단이 3개 조로 나뉘어 경쟁할 조 편성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몽골 팀이 참가한다.

  • 140개 K-中企, 라스베이거스서 美 소비재시장 공략
  • 공공기관 이전 계획 연기 및 아시안게임 코칭스태프 확정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은 공론화 과정을 고려해 10월 이후로 발표가 연기됐다. 국토교통부는 노정협의회 등을 거쳐 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며, 당초 9월 발표 계획은 수정된 상태이다.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의 코칭스태프가 확정됐다. KBO와 KBSA는 류지현 감독을 중심으로 강인권 한화 QC코치를 수석코치로 선임하는 등 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KIA 타이거즈는 아시안게임 차출로 김도영, 박재현, 성영탁 선수가 결장하는 가운데 정규시즌 잔여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KBO는 2026시즌 잔여 경기 일정 총 105경기를 확정하고 10월 7일 리그 종료를 발표했다. 경기 시간은 9월 1일~14일까지는 평일 오후 6시 30분, 15일 이후 공휴일은 오후 2시에 진행된다. 두 사안은 정부 및 야구계의 주요 현안으로 각각 계획 조정과 대표팀 준비 등 관련 정보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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