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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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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음문석, 내년 1월 결혼 소식 전해
배우 음문석(44)이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21일 예비 신부가 모델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음문석은 같은 날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편지에서 "저를 정말 소중하게 아껴주고, 늘 챙겨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과 함께 앞으로의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보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음문석은 2005년 가수 SIC로 데뷔한 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열혈사제'(2019)와 영화 '범죄도시2'(2022) 등에 출연하며 활약해왔다. 팬들에게 깜짝 소식을 전한 그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죠?"라며 조심스러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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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세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공식석상에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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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우-차정원, 6년 열애 끝 결혼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48)와 차정원(본명 차미영·37)이 6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두 사람은 2020년 배우 선후배 사이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24년 2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결혼식은 12월 13일 서울 모처 호텔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가 14일 결혼 소식을 공식 확인했다.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은 연예계 새로운 대표 부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하며 관계를 돈독히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 구교환·한지민 영화 '태풍' 크랭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