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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인플루언서 박지호, 부산 부둣가에서 시민 구조

    인플루언서 박지호가 부산 일광해수욕장 인근 부둣가에서 라이브 방송 도중 바다에 빠진 시민을 구조한 사실이 알려졌다. 박지호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에 출연한 인물로, 당시 혼자 회를 먹으며 틱톡 라이브를 진행하던 중 사고를 목격했다. 그는 직접 바다에 뛰어들지 않고 정박한 어선에서 구명튜브를 확보해 익수자에게 던진 뒤 줄을 당겨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 영상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박지호가 직접 바다에 뛰어든 것으로 오해하기도 했으나, 실제로는 구명장비를 활용한 안전한 방법으로 구조를 진행했다. 그의 신속한 대처와 침착한 행동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 삼성 오른쪽 마무리 손상 김재윤 부상
  • 정지선, 유튜브 잠정 중단 “마지막 인사 아니길”
  • 삼양그룹, 새 기업광고 공개…박정민 다시 발탁
  • 국회 국정감사 진행 상황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러 상임위원회의 종합감사가 진행되었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여했으며, 물을 마시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정무위원회에서는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가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했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종합 국정감사가 진행되었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국정감사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관련 인사들이 참석하여 질의와 답변을 주고받았다. 국정감사는 정부 부처 및 관련 기관의 업무 수행 상황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로 진행되었다.

  • 한국, 우주 재난 대응 국제헌장 이사국 가입

    한국 우주항공청이 '우주 및 대형 재난 대응 국제헌장'의 이사국으로 공식 가입했다. 이사국으로서 내년부터는 국제 재난 대응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그동안 한국은 국가위성으로 촬영한 영상을 해외 재난 피해국에 제공하는 등 실무 협력에 참여해 왔다. 우주항공청은 21일 일본 도쿄 오차노미즈 솔라 시티에서 열린 제56차 정기이사회에서 이사국 자격을 획득했다. 국제헌장은 지진, 태풍, 폭설 등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위성영상을 지원하는 국제기구이다. 이사국 가입으로 한국은 국제 재난대응 정책 수립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 유튜브 노인 건강정보 AI 사칭 영상 문제

    유튜브에서 노인 건강정보를 다룬 인기 영상 4개 중 1개는 의사 등 전문가를 사칭한 AI 영상으로 나타났다. 고령층이 건강 정보를 찾는 경우가 증가했으나 공공기관의 모니터링은 자율 점검에 의존하고 있어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용갑 의원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한 달간 유튜브에 게시된 ‘노인 건강’ 관련 조회수 상위 100건 중 42건이 AI 생성 영상이었다. 가짜 의사 영상으로 인해 잘못된 정보에 현혹될 경우 건강 피해까지 우려되고 있다. 한편, 김수현 측은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운영자가 구속기소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영상 30건 삭제와 채널 폐쇄를 유튜브에 공식 요청했다. 김수현 측은 해당 채널이 유튜브의 '괴롭힘 및 사이버 폭력에 대한 정책'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 카카오, 카카오톡 채널 기능 개편

    카카오는 카카오톡 채널의 '채널홈'과 '소식' 기능을 개편해 콘텐츠 노출과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번 개편으로 채널 운영자는 업종과 운영 방식에 맞춰 콘텐츠를 구성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용자는 다양한 소식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신규 '콘텐츠형 채널홈'이 추가되어 채널에 게시된 소식과 숏폼 콘텐츠가 격자형 피드로 제공된다. 또한 사진·동영상을 최대 40개 담을 수 있는 카드형 게시물이 추가되어 운영자가 채널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도록 했다. 비즈니스 채널 전환 대상도 사업자에서 전문 자격을 보유한 개인으로 확대되었다. 카카오는 20일 이번 개편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 부승찬 의원 소방 재정 발언 사과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소방 재정을 비판하는 발언을 한 후 사과했다. 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소방공무원과 국민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도 당 유튜브 방송에서 해당 발언에 대해 거듭 사과했다. 여당은 사과와 함께 윤리감찰단 직권조사를 지시하는 등 진화에 나섰다. 야당은 중징계를 요구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 의원의 발언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옹호하며 나온 것으로 논란이 되었다.

  • LG전자, 뉴욕 타임스스퀘어서 가전 혁신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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