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 관련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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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한국투자증권·우리은행, Npay와 연금 서비스 강화

    한국투자증권과 우리은행이 네이버페이(Npay)와 제휴해 맞춤형 연금 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투자증권은 Npay 플랫폼 내에서 '연금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지정하면 연금 전문 상담원이 직접 연락해 개인연금부터 퇴직연금까지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우리은행은 Npay '연금홈' 메뉴를 통해 개인형IRP(퇴직연금) 상담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시중은행 중 최초로 네이버페이와 협력한 사례다. 네이버페이는 'Npay 연금' 서비스를 통해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통합 조회하고 AI 기반 노후 준비 진단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최대 2만 Npay 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번 협력은 연금 상담 접근성을 높여 바쁜 직장인과 자영업자도 편리하게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행안부-빅테크 3사,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협약

    행정안전부, 금융감독원, 금융결제원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운영사와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간편결제·송금 서비스에서 본인 확인 시 기존 이름, 주민번호, 발급 일자 외 사진 정보까지 대조해 가짜 주민등록증 위·변조를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비대면 금융 거래 시 발생하는 보이스피싱, 명의도용 등 금융범죄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행안부 시스템을 활용한 사진 정보 대조를 통해 기존보다 진위를 더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협약에 참여한 3사(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는 연내 해당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비대면 금융 거래 증가에 따른 신원 확인 강화 필요성을 반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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