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수) 발행
나먼 볼 순 없지
주례 축복 직후 '우리가 해냈어'라는 말이 괜히 웃음 나면서도 짠하네요
'김 모니카'라고 이름 붙이는 순간 두 사람이 같이 웃는 게 제일 편안해 보이네요.
주례자가 입맞춤해도 좋다고 하자 바로 키스하는 장면, 예식 분위기가 확 밝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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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 축복 직후 '우리가 해냈어'라는 말이 괜히 웃음 나면서도 짠하네요
'김 모니카'라고 이름 붙이는 순간 두 사람이 같이 웃는 게 제일 편안해 보이네요.
주례자가 입맞춤해도 좋다고 하자 바로 키스하는 장면, 예식 분위기가 확 밝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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