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수) 발행
앗 아앗
오전 9시엔 '맛있어요'였는데 4시엔 '돌아가고 싶다'라니,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해지네요
'스스로 가시밭길에 들어가는 걸'이라는 마무리가 이 트윗의 핵심 같아요
병에 푸룬이라고 크게 적혀 있는 걸 보면, 권할 때는 진심이었을 텐데 싶네요
뚜껑에 찍힌 2028.03.09까지 유통기한이 꽤 넉넉하게 남아 있네요
'여러분도 드셔보세요'라고 권하던 대목이 나중에 회자될 줄은 몰랐겠네요
본인은 9시로 돌아가고 싶다는데, 그 시간 이후로는 되돌릴 수 없는 게 시작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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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엔 '맛있어요'였는데 4시엔 '돌아가고 싶다'라니,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해지네요
'스스로 가시밭길에 들어가는 걸'이라는 마무리가 이 트윗의 핵심 같아요
병에 푸룬이라고 크게 적혀 있는 걸 보면, 권할 때는 진심이었을 텐데 싶네요
뚜껑에 찍힌 2028.03.09까지 유통기한이 꽤 넉넉하게 남아 있네요
'여러분도 드셔보세요'라고 권하던 대목이 나중에 회자될 줄은 몰랐겠네요
본인은 9시로 돌아가고 싶다는데, 그 시간 이후로는 되돌릴 수 없는 게 시작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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