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토) 발행
40대 중반이 되니 가족의 소중함이 느껴지네요 ㄷㄷㄷ.txt
혼자서 잘놀고 혼자있기 좋아하고 밖에 잘안나고 그랬는데 결혼해도 그렇게 기쁜지 몰랐고 자녀가 태어나도 그렇게 기쁘지 않았었어요 ㅎㅎ;; 그냥 덤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배우자와 자녀들과 함께 여행을 자주다니고 (첨엔 거의 타의로 ㅋㅋ) 또 번외로 주위의 어려운? 점들을 많이 보고하다보니 점차 배우자와 자녀의 소중함을 알게되고 나아가 가족의 소중함이 확느껴지네요 ㄷㄷㄷ 지금은 가족이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뭐든 좀 늦게 깨닫는 편인데... 만약 결혼을 안하고 결혼을 했더라도 자녀가 없었다면 이 행복감을 몰랐을거 같아요..:) (물론 각 개인마다의 철학은 존중합니다 결혼이 의무도, 자녀를 가지는것도 의무는 아니니깐요) 배우자랑은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했는데 정말 별거 아닌것으로? 깨닫게 되고 이해하게 되더군요. 기회가되면 이에 대한 글을 적어보고싶네요... :) 모두...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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