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토) 발행8세 딸래미랑 첫카톡..기어다니던 딸이 저랑 카톡할줄도 알고 금방크네요이미지 불러오는 중…이미지 불러오는 중…이미지 불러오는 중…이미지 불러오는 중…이미지 불러오는 중…
곰 얼굴 빵 사이로 계란이 보이는 모양, '잘 만들었네'란 답이 바로 나올 만큼 귀엽네
'선물이야' 스티커에 아빠가 고맙다 하자 '선물 아니야'라고 정정하는 흐름, 짧은데 상황극 같네
'아빠 이제 일해요~' 하자 바로 '아빠 힘내용' 스티커 보내는 마무리, 짧지만 다정한 마침표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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