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토) 발행
큰 아이 예고 입시가 끝나서 학원비 안 내도 되는 줄 알고 좋아했습니다..
이제 입시 끝나서.. 학원비를 안 내도 되는 줄 알고 와이프에게.. '이제 당분간 학원비 안 들어가니 좀 낫겠네..' 라고 말했더니.. 학원에서 합격자반 안내서를 받아왔다고.. 이제 예고 입학 때 까지 합격자반을 다녀야 한다고 합니다.. ☞☜ 합격자반은 생각도 못 했네요.. ㄷㄷㄷ 거기다가 예고 준비하느라 뒤쳐진 수학 등 과목도 학원이나 과외 알아본다는데.. 하.. 빨리 사교육비 지옥에서 탈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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