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토) 발행
김치가 계란 옆자리를 넓게 차지해서 이 식판에선 제일 존재감 큰 반찬 같네
동그란 고기 완자 같은 반찬은 개수가 적어서 하나씩 아껴 집게 될 구성이네
네모난 갈색 반찬이 가지런히 놓인 칸은 양은 적어도 모양은 정갈해 보이네
국에 큼직한 건더기가 보여서 반찬 두 칸이 단출한 느낌을 조금 덜어주네
계란 노른자가 선명해서 사진에서 시선이 식판 왼쪽 위로 먼저 가네
1번과 2번 사이에서 갈릴 만큼 반찬 구성은 담백하게 느껴지네
밥은 희고 반찬은 갈색·빨강이라 색 대비가 또렷한 식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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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계란 옆자리를 넓게 차지해서 이 식판에선 제일 존재감 큰 반찬 같네
동그란 고기 완자 같은 반찬은 개수가 적어서 하나씩 아껴 집게 될 구성이네
네모난 갈색 반찬이 가지런히 놓인 칸은 양은 적어도 모양은 정갈해 보이네
국에 큼직한 건더기가 보여서 반찬 두 칸이 단출한 느낌을 조금 덜어주네
계란 노른자가 선명해서 사진에서 시선이 식판 왼쪽 위로 먼저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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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희고 반찬은 갈색·빨강이라 색 대비가 또렷한 식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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