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수) 발행
군대에 있는 아들이 10만원 후원해서 오열
'또 울립니다'라는 자막이 이 장면이 처음이 아니라는 걸 말해주네요. 휴지로 얼굴 가린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요.
군대에 있는 아들이 10만원 후원했다는 문장 하나로 방송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힌 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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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울립니다'라는 자막이 이 장면이 처음이 아니라는 걸 말해주네요. 휴지로 얼굴 가린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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