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토) 발행
손실이 너무 커서 힘드네요
내 자금 1.5억 대출 1.5억 총 3억원 투입했는데 지금 1.2억 남아있습니다 레버리지 등으로 수업료 쎄게 내고 이제 안정적인 etf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구는 꿈도 못꾸고 있는데 대출이자가 나가는 날은 손실액이 생각나고 손실액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10월 31일 (토) 발행
내 자금 1.5억 대출 1.5억 총 3억원 투입했는데 지금 1.2억 남아있습니다 레버리지 등으로 수업료 쎄게 내고 이제 안정적인 etf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구는 꿈도 못꾸고 있는데 대출이자가 나가는 날은 손실액이 생각나고 손실액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원금 3억에서 1.2억이 남았다는 숫자보다, 이자 나가는 날 손실이 다시 떠오른다는 문장이 더 무겁게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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