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수) 발행
'첫 페이지 읽었는데 읽기시름'이라니, 필기 공부 시작 전부터 마음이 꺾인 게 웃프네요.
첫 표지판을 '흔들면서 가지마라'로 읽은 순간, 퇴근길 책 사라는 말이 바로 납득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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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 읽었는데 읽기시름'이라니, 필기 공부 시작 전부터 마음이 꺾인 게 웃프네요.
첫 표지판을 '흔들면서 가지마라'로 읽은 순간, 퇴근길 책 사라는 말이 바로 납득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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